씨디 트레이드
정리하다보니 듣지 않는 씨디들이 나왔네요;; 씨디장이 모자라서 듣지 않는 것 1차분 뽑았더니.. 미개봉/개봉 정품부터 일본 프로모반(OBI포함)/국내 프로모반까지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교환을 희망합니다. 프로모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잘 듣지 않으시는 앨범과 물물교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만약에 구매를 희망하시면;;; 댓글이나 metromusic@gmail.com으로 메일 주세요. 저는 Century Black 발매작들과 물론 쌍팔 쓰래시, 데스/불탈/그라인드부터 팝/포크나 기타 제 취향이면 모두 교환가능합니다. 특히 Impiety나 Mayhem 앨범 대환영입니다^^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폴란드 핧코, 미국 언홀리 블랙, 일본 스킨헤드펑크, 러시아 데쓰래시, 이모코어까지 장르 다양합니다.

HIM - Wings of a Butterfly (CD+DVD)
Fuck on the Beach - Endless Summer
Saber Tiger - S/T
Mystic Prophecy - Regressus(일본반 미개봉)
Testament - The New Order (1988년/미개봉/1,670엔)
De La Soul - Stakes Is High(라센)

Shade Empire - Intoxicate Us
V/A - Warmth in Wildness (2CD)
Death Bound - To Cure the Sane with Insanity
Draw Blood - The Calm Before the Storm
Judas Iscariot - Heaven in Flames
Judas Iscariot - Thy Dying Light
Slipknot - Vol.3
Suck Down - First Impact Y2K
No Pain - Black Lark
Reduction - S/T
Muscle Doggy Groove - S/T
Flapjack - Ruthless Kick
Corozone - Heavy Rain Comes
Stemm - Songs for the Incurable Heart
A.R.E Weapons (일본반 프로모/미개봉)
Griffin - No Holds Barred (일본반 프로모)
Sugar Ray - S/T (프로모)
D-Shock - Submind (프로모)
Black Syndrome - 9th Gate (프로모)
Silverstein - 18 Candles.. (프로모)
The Sleeping - Questions and Answers (프로모)
칼파 - The Path of the Eternal Years (프로모)
Deftones - White Pony (프로모)
The Junior Varsity - The Great Compromise (CD+DVD: 프로모)
Ira - The Body and the Soil (프로모)
Good Clean Fun - Between Chrstian...(프로모)
Toby Mac - Momentum(프로모)
by metro | 2007/11/04 01:5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Fuck on the Beach 공구 상황
쯔요시가 감기에 걸렸다는 연락입니다. 심한 감기로 집 밖엘 나서지 못하고 있다네요;;

감기가 낫는대로 물건을 발송할테니 양해를 구한다고 합니다. 쾌차하시라.. 나이가 있으시니;; 이제는 40대를 바라본다니;;
하긴 20대때 처음 만났을때도 쯔요시는 30대였다;; 그러고보니 쯔요시도 형이고 켄도 형이네;;

함께 꼭 오고 싶다는 밴드는 초대박!
by metro | 2007/10/24 22:52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
Cast Aside 해체??


이건 말도 안돼! Cast Aside 해체???? 새 앨범 기다린지가 몇년인데!

Virginia hardcore band Cast Aside has broken up. Formed in 2002, the group has released material with Deathwish Inc. and Malfunction Records. Here's an official statement:

"It's been a great run. Cast Aside is no more. Thanks to everyone who supported us in any way. but most of all thanks to Tru, Linas, Tre and Jake, Malfunction/Deathwish, Inc. for all their support and helping make Cast Aside what it was.

We never imagined that we would have gone as far as we did. We had a great time, met a lot of great people along the way and played some great shows. Thanks to all the people who put us up (Kim L.A., Pete M.), fed us, or helped us out in any way. Big thanks to Legan, Adam and Rashod. And thanks to Joe Hardcore for hooking us up this year at This is Hardcore Fest.

Again, thank you to everyone for your support!"


Cast Aside - Dead Beat
by metro | 2007/10/20 14:11 | 메트로뮤직 뉴스 | 트랙백 | 덧글(2)
플레이리스트
84년 고등학교 축구 선수 생활을 하다 밴드로 발전된 캘리포니아 스피드 쓰래시 Cryptic Slaughter. Convicted나 Money Talks가 소위 명반으로 꼽히지만 이 밴드가 크로스 오버 쓰래시로서 자신들의 뿌리를 가장 잘 드러내주고 있는 앨범은 바로 2003년 릴랩스 레코드가 발매한 Banned in S.M.이 아닐까 한다. Banned in S.M.은 라이브/합주를 담은 7"로 1000장 한정 발매/무료 배포된 앨범이다. 이거 어디서 샀는지 누가 줬는지 기억이 없다?-_-? 넌 어디서 왔냐-_- 어쨌거나 Bad Brains, Attitude Adjustment, Gang Green 커버들을 멋드러지게 리허설해주고 있다는ㅎ 젤 이해 안되는건 Beastie Boys 커버를 했다는거-_-;; 피그 디스트로여/아날 컨트/애이고라스포빅 노즈블리드의 스캇 헐이 마스터를 맡은 Crossover Thraaasssshhh! 베이스 롭 니콜슨은 댄직~롭 좀비 밴드를 거쳐서 오지 오스본 밴드에 가입!

떨의 고장 정말 무서운 동네로 기억되고 있는 리치몬드 버지니아의 브루탈 메탈 엣지 캐스트 어사이드. 일터로 들어가기 전에 Stand Up이랑 No Excuses를 듣노라면 사장님 자리부터 국장님 자리까지 투스텝을 밟고 싶다ㅋ 아니 새 앨범은 얼마나 좋을라고 댕장 몇 년동안 작업 중인거야! 아우 브뤩다운은 질겨도 너무 질겨 이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연병장서 볼차고 와서 특식으로 내놓은 고무줄 냉면보다 더 질긴 호랭이 심줄! 

80~90년대 유럽 데쓰래시 씬을 휘어잡은 페스틸렌스! 미국에 존 타디가 있다면 유럽엔 마틴 밴 드루넨이 있다! Asphyx를 위해 탈퇴한 마틴 밴 드루넨 이후 페스틸렌스는 되도 않는 재즈스탈을 하시겠다고-_- 아니 한 평생 쓰래시 잘하시다가 갑자기 허걱해서 국내에도 라센나오고;;; 내심 라센반 샀다가 바로 폐기처분했던 기억도;;; 볼트 쓰로워의 걸걸작작 For Victory때 탈퇴가 놀랍게도 탈모증 때문이었다는데 지금은 다 나으셨을라나? 어쨌거나 죽음의 데쓰래시 페스틸렌스 Dehydrated를 듣노라니 한밤중에 목이 말라~
by metro | 2007/10/16 00:29 | RECORD COLLECTOR | 트랙백 | 덧글(4)
플레이리스트
VIVISICK! 처음 켄 폴루션이 앨범을 발매했다며 귀가 닳도록 추천해준 그 밴드! 처음 듣는 순간 사지가 오그라들면서 머리로 똥을 쌀 것 같았던 바로 그 밴드! 앨범을 듣는 순간 바로 이 밴드야말로 우리나라 친구들도 꼭 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해서 처음으로 디스트로를 시작하기도 한 그 밴드! Hellnation/FOB/Assuck등과 함께 처음 국내에 소개했던 것이 2001년? 2002년?이니 지금 생각해보면 꽤 오래되었구나 -_-

5년 전에 동경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 스시를 먹는 것도, 스시먹으면서 기린 생맥주를 마시는 것도, 쇼핑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VIVISICK 라이브였다. 나는 물론이거니와 알/켄이랑 서로 처음 보는 VIVISICK이었기에 너무 기대가 컸고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넋을 잃고 말았다. 공연이 끝나자마자 우리 셋은 서로 얼굴 쳐다 보면서 동시에 한 말은 'X발, 이거 뭐야 진짜!'

혼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인들의 보이지 않는 차별 속에 자라온 Sunao가 몸 속 깊이 겪어온 일본사회의 인종차별과 Punk로서 살아온 인생이 눈물과 땀으로 연주된 HC PUNK/THRASH VIVISICK의 앨범들! 컴필레이션을 제외하고는 다 모았네 -_- 투마로우 윌비월스3~무케카 스플릿~랜딩 2 브라질~브라질 라이브 DVD.. 지금 씨디장이 무너져 댕장 어디있는지 찾을 수는 없지만 아 꼴보기 싫은 놈들 낯짝보고 와서 듣노라니 VIVISICK 7"에 손이 가요 손이가.

98년 첫 EP Alarm Chain..부터 2001년 사운드 폴루션의 오리지날 63번 릴리즈 Punks were made..(현재 재판까지 솔드아웃/전-DS-13/현 Imperial Leather의 크리스토퍼의 스웨덴 버스티드 헤드(R.I.P) 재발매작 역시 솔드아웃), VIVISICK/STRUCK 스플릿 7"가 정규 앨범에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역시 올타임 훼이버릿: EXIT-13! 브루탈 트루스를 좋아한다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물건. 역사도 길고 나의 콜렉션도 꽤 돼지만 오늘 밤은 첫 EP Spare the Wrench...를 골랐다. 예전에 잠시 포스팅했던 Multiplex와의 스플릿 7"에서는 저 유명한 데이브 아자씨와 테러라이저의 Fear of Napalm까지 커버했던 노이즈 그라인드/재즈 록 밴드ㅎㅎ 거창하네 거창해. Spare the Wrench..7"는 물론 Don't Spare the Green Love CD까지 브루탈 트루스의 대니릴커가 프로듀스했다. 하지만 대니 릴커는 Defecation의 첫 앨범과 함께 자신이 결코 '프로듀스'한 적 없다고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쿨럭..

사운드? 말할 것도 없이 개저질이다. 국내에서도 정식 수입되었던 Don't Spare the Green Love 역시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몇 달 전에 Hemdale과의 스플릿 7"를 구하려고 물어물어 연락하다 보컬 Bill과 메일을 주고 받은 적이 있지만 현재로선 Exit-13을 재결성할 의사는 없는 듯하다. (혹시 모르지뭐또..) 예전 볼티모어 랩틸리언 레코드에서 샀던 High Life 티셔츠가 더블 리마스터 앨범 커버로 나오는 (-_-;; 뭐야..) 소식이 있긴 하지만 ㅅㅂㄹㅁ하면서 결재 버튼 누르고 있겠지뭐.

Exit-13이 좋았던 건 맛가기 전의 필 도나휴쇼, 젤로 바이아프라의 마리화나 합법화 연설, Merzbow식 노이즈, 그라인드하면서도 정곡을 지르는 재즈와 핵심을 모두 가진 거랄까. 마치 90년대 Sunlight Studios의 초창기 Dismember나 Entombed, Merciless같은 스웨덴 뎃스메탈의 냄새도 잊지 않아 들을 때마다 노스탤지아를 자극하는 밴드다.
 
주말에 시간나면 한 번 죽 훓어줘야 겠다. 나중엔 시간나면 Exit-13을 한 번 정리해도 나쁘지 않겄네.
by metro | 2007/10/12 01:09 | RECORD COLLECTOR | 트랙백 | 덧글(2)
대박!
퇴근하고 어젯밤 무너진 씨디장을 정리했다. 안듣던 테잎부터 7"까지 정리하기엔 가혹한 월요일밤! 씨디 정리를 하면서 안듣던+못찾았던 초대박 발견!! FOB공구기념으로 FOB 죽 훑다보니 7"사이즈라 7"에 분류해놓았던 FOB의 Fiesta Grande 실황 CD! 흐미;; 감격적인 크리스 닷지의 소개멘트! 내일 FOB는 옐로우 머신건과 공연예정이라네ㅋ

무너진 씨디장 정리하면서 들은 Antiseen/Texas Terri 스플릿! 스컴펑크 개작살 무드가 방바닥에 널부러진 씨디 다 집어던지고 맥주한잔 마시고 싶게 하더라;; 작년 후쿠오까에서 샀던가-_-? 마지막으로 오오오늘의 초대박 사건 테이프랑 안듣는 씨디 가방에서 발견한 Siege! 옴마야! 사막에서 금반지 줏은 격! 버줌 디지북은 웨스트 버지니아 타워 레코드에서 구입. 오로라 보릴리스가 동네 로컬 메탈 차트 판매 1위할때 꼽사리로 같이 샀었는데 지금은 보물이 되아부렀네! 이놈의 나찌자슥 언제 출소하나?
by metro | 2007/10/09 02:10 | RECORD COLLECTOR | 트랙백 | 덧글(3)
플레이리스트/구매 앨범
(좌)이천수 (우)설기현 -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음;; 좀 옛날 거 같긴 하지만 ㅎㅎ

간만에 플레이리스트는 구매 앨범을 중심으로! 정말 나의 분신같은 신용 카드야 일본에서도 한도초과까지하면서 고생했다 -_ㅜ 신용카드 너의 살신성인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눈물이 ㅠ_ㅠ

20,000V에서 있었던 El Nudo/Foresight 주최 공연에서 구매한 FOB의 I Have Never Seen Myself. 맥시멈 디스토션 사운드는 정말 전성기 익스클레임을 방불케할 정도이며 스피드는 맥시멈 그라인드코어 레벨, 헤비함은 데스메탈 밴드같다! SOB의 Let's Go Beach 커버도 좋았고 데스메탈릭한 Fuck on the Beach는 도대체 몇번째 버전인가 궁금하다;; 듣는 김에 브라질 라자 레코드에서 발매한 슬랩 어햄 베스트 앨범까지 꺼내 들었다. 트랙수의 압박이란;; 트윈 베스트라는 제목에 걸맞게 엔들레스 섬머+파워바이올렌스 포에버+비트레이드 어겐까지 엑기스만 고스란히 들어있다 ㄷㄷㄷ마지막으로 전설의 Leave Me Alone 7"은 한국에서 유니온에 입고된 걸 미리 알고 갔지만 직접 눈으로 보는 순간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가격은 확인하지도 않고 바로 긁어버렸다; 근데 정말 비쌌다 ㅠ_ㅠ

역시 보는 순간 오줌 쌀뻔한 바로 그 EP! 매스 어필 매드니스! 게다가 디스크 유니언/이어에이크의 브루탈 트루스 재발매반. 브루탈 트루스의 來日공연을 위하야 재발매된 얍삽한 버전들이다. 이미 나의 컬렉션에는 니드 투 컨트롤 한국반/미국반/일본반/7"시리즈/LP 박스세트까지 다양하다. 보너스로 포함된 곡들은 Godplayer7"의 핑크 플로이드 커버, 박스세트에 포함된 미발표곡+켈틱 프로스트 커버등인데 이미 토이즈 팩토리반에는 대부분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Some Songs와 N.H Winds는 완전한 미발표곡) 사운드옵애니말킹덤/킬트렌드수어사이드는 정말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을 정도이다. 멤버들의 코멘트를 제외한다면 반드시 오리지날 버전을 구매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지난 번 여행에서 구매했던 플랏슴앤젯슴 12" LP의 주인! 오리지날 버전의 둠스데이 4더 디시버를 손에 넣었다. 무슨 DVD버전에 쌩쑈를 하면서 재발버전이 나오지만 역시 쓰래시는 누가뭐라해도 쌍팔 오리지날 버전이 나에게는 장땡. 청계천에서 빽판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들었던 해머헤드의 감동이 온몸에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았다. 쌍팔 쓰래시의 골든타임! 비바 아트홀에 크래쉬 공연보려고 빽빽하게 줄 서 있던 그 메탈헤드들은 다 어디로 갔나-_ㅜ 이너 셀프에 데드 스킨 마스크 라이브로 한 번 볼라고 일요일이면 장사진을 쳤었는데ㅎ 

 문제의 아치 에너미 신보. 앨범 발매 전 HMV 예약차트에서는 미스터 칠드런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더니 기어이 사고 친 앨범. 근데 문제는 귀에 감기질 않는다. 대신 디멘션 제로의 더욱 사악해진 요케의 보컬과 무자비한 스웨덴 데쓰래시 사운드가 매일 출근길 아침 내 귀를 즐겁게 해준다. 나일 신보는 왜이래. 데스메탈 듣다가 하품하긴 처음일세. 프롬어텀스는 아직 뜯어보지도 못한 관계로 감상평 없음.

앤스랙스 팬을 자청할 수 있을만큼 컬렉션이 슬슬 자리잡아가고 있다. 프랑스의 AC/DC TRUST의 최고 히트곡 Antisocial을 원곡 가사 그대로 부른 Antisocial이 수록된 Penikufesin! 작년까지 왕성한 투어를 벌였던 Among the Living 라인업이 프랑스의 헬페스트에서 불어로 Antisocial을 불렀을때 수많은 프랑스 팬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Only 더블 디지 싱글은.. 종이 씨디만 없었다면 결코 안샀을 거다.. 제길.. =_= 결론적으론 3장의 씨디가 들어있는 셈인데.. 종이씨디는 그저 홍보용 찌라시에 불과하다. 학창시절에 정말 사고싶었던 싱글이었는데 십수년이 지나 손에 얻다니 그것도 A급으로.. 놀라울 따름이다. 프리모니션스옵워/비넘 스플릿은 예전에 꼭 공구하고팠는데 하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엄청나게 변신한 프리모니션스..를 듣자니 후반기 정통록/스토너의 영향을 받은 고어페스트를 연상케 할 정도였지만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는 못한 것 같다.

무케카 디라토의 일본투어를 기념하여 VIVISICK이 직접 디스트로한 무케카 디라토 베스트. 친절한 가사 설명까지 담긴 비비식의 배려! 일본에서도 씨디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수입한 알판/부클렛에 일본어 오비만 껴파는 식의 얍삽 라이센스(?)가 슬슬 자리잡아 가는데 비비식은 역시 오비따위는 조낸 신경쓰지 않는거다! Amebix - Arise 오리지날 앨범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포기한지 오래. 안하는 짓거리지만 데모가 포함된 리마스터반을 샀다-_- 로드런너 재팬이 생기기 이전의 아폴론 재팬 버전의 Beneath the Remains! 마치 Zero레코드 발매작 보면 좋아하는 이치대로 ㅎㅎ 그냥 사버리고 말았다. 마지막으로 문제작 Necrology는 1991년 릴랩스의 초기 오리지날 언더그라운드 시리즈 중 하나다. 물론 씨디도 있지만 그냥 두말않고 사버렸다. 프레드 에스테비까지 디스멤버 탈퇴한 이마당에 오리지날 제네랄 서저리 한 번 7"로 되새겨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카르카스도 재결성했는데 ㅎㅎ 스위디시 카르카스까지 한 번 훓어주는 센스!

오늘은 이정도로 마치고 시간나면 나머지도 플레이 리스트와 함께 짬뽕으로다가~
by metro | 2007/10/07 23:59 | RECORD COLLECTOR | 트랙백 | 덧글(9)
Fuck on the Beach 공구 안내
FOB 앨범의 공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리스트를 확인하시고 metromusic@gmail.com으로 원하시는 타이틀과 수량을 메일주세요!

-I have never seen myself cd
-I have never seen myself picture 10inch
-Devil cd
-Betrayed again cd
-Endless summer 12vinyl


I have never seen myself CD는 만원, Endless Summer/I have never seen... LP는 만천원
Devil/Betrayed again 씨디는 싱글인 관계로 육천원입니다. 상기 앨범들만이 현재 FOB멤버들에게 구매할 수 있는 앨범 리스트이며, 머천다이즈등은 다음 번 공구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모두 국내 우송료는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고 메일로 오더해 주신 분들께 우송료 포함된 가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을 아시겠지만 이 가격은 일본내 판매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며 멀지 않은 시점에 있을 FOB의 내한을 위하여 특별 보급가로 이번만 공급될 예정입니다. 밴드 멤버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상기 앨범 이외에 아래 앨범도 구매 가능합니다.

Fuck on the Beach/Relationshit Split - 14,000
Mind of Asian - Chinnmoku... - 10,000


참고로 지금 씨디장에 씨디가 너무 많아서 마치 액션 영화 슬로우 모션마냥 무너져 버렸습니다 -0- 안듣는 씨디는 조만간 메트로 이글루를 통해서 대거 판매/교환했으면 합니다 -_ㅜ 우선은 당장 눈에 딱 들어온 HIM - Wings of a Butterfly CD+DVD 한정반 내놓겠습니다. 딱 한 번씩밖에 들은 적 없으니 상태는 좋아용. 그리고 앞으로 계속 재패니즈 핧코/쓰래시 공구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by metro | 2007/10/07 22:58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8)
일본 가을 투어 '07



일본 가을 투어 '07
일본도 날이 갈수록 음반 판매 불황시대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있는듯. 물론 몇 년 전부터 죽는 소리는 시작되었지만 작년 춘추 전국 시대가 도래하면서 난립한 음반사들도 벌써부터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치 에너미 신보 폭풍
누가 뭐라해도 일본 하반기 최고의 베스트 셀러는 '아치 에너미' 신보. 미스터 칠드런에 이어 HMV 예약 차트 2위에 오르더니 지난 주 목요일(9/19) 발매되면서 하루만에 18,000장을 팔아치웠고 주말이 지나자 월요일(9/24)에는 24,000장을 기록했다. 미니 DVD 한정 초판은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솔드 아웃 기록. 디스크 유니온도 정말 애지간히 틀어제끼더만 -_-

익스트림 도조 사건
지클론/다쓰/다잉 피터스 주연의 익스트림 도조 18. 다잉 피터스가 입국하기를 목빠지게 기다리던 스매쉬 웨스트. 확인 결과 다잉 피터스가 미국에서 여권/비자 문제로 비행기를 못탔다 -_- 분노한 니혼진들을 위해서 지클론과 다쓰가 사인회를 개최했지만 변변하게 사과하지 못한 프로모터에게 화가 지대로 난 관객들. 과연 오늘 공연은 어떻게 되었을지.. 그리고 스타일을 바꾸어 제수와 좀비가 오는 도조 19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PS: 우리나라같으면 환불해달라고 개지랄 쌩쑈를 했을텐데.

디스크 유니온 중고 메탈점
신주쿠였나 오차노미즈점 9/29 중고 대방출에 이어 고가 매입 캠페인이라니 -_-;; 집에 쌓인 중고 좀 넘길걸

라우드파크 '07
라인업 구려;; 마릴린 맨슨 헤드라이너에 아치 에너미 서브 헤드 라이너라니. 올해 왜이러나. 관계자들마저 작년에 너무 올인한 나머지 올해 불러올 밴드가 없어 고심중. 히든 카드를 꺼내셔야 할때!

SHAM 69 일본투어
10/4 신주쿠 로프트 5,000엔

팻렉코즈 재팬
CEO 팻마이크. 피자오브데스가 깔아놓은 잔칫상에 금숟가락 지대로 떠드시는 센스. 펑카풀릭, 펑크록 컨피덴샬 시리즈에 일본반 컴필까지 장사 잘되는 가게는 이유가 있대니깐.

쓰래쉬 도미네이션 '07
역사 선생 존 코넬리. 쌍팔가다 분노는 어디가고 이제는 인생 해피한 설교자로 돌변하여 니혼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는 후문. 어나이얼레이터/네버모어는 관심없어 넘어가지만 데스트럭션이 더 죽여줬다는데 -_ㅜ

엔젝/노 초이스 인 디스 매터
이들의 10번째 공연(11/3)에서는 첫 100명 입장객에게 무료 셔츠 증정 예정. 가고 싶다!

퍽 온더 비치
ㅆㅂ 메탈 밴드로 돌변하여 나를 놀라게 하다! 무대 매너는 본조비를 방불케해서 폭소를 자아내게 한 쯔요시가 담 달 10/8에 38살 생일을 맞아 '해피 벌스데이 쯔요시 2007' 공연을 고엔지 20 000V에서 개최. 초대 받았는데 못간다. 월요일이야-_-ㅆㅂ 몇 년만에 첨 봤는데 알아보고 게스트 올려준 켄스케, 쯔요시 감사! 조만간 한국에서 만날 예정이며 퍽 온더 비치의 신보를 배급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메일 주세요~ 참 THE SPOUTS 첨 봤는데 희한하더만.

SxOxB - Leave Me Alone 7"
86년 발매된 오리지날 7" 믿을 수 없는 가격에 구매! -_ㅜb

이번 일본 투어 결과
1. 파산
2. 디멘션 제로 신보 > 아치 에너미 신보
3. TV로의 이직에 대한 놀라움
4. 조만간 사진 업데 예정
5. 낼부터 출근 어떻게해 -_ㅜ
by metro | 2007/09/26 21:14 | 잡담 | 트랙백 | 덧글(3)
Pig Destroyer & Becoming the Archetype 신보 공구

오랜만에 공구 시작하려고 합니다. NO.1 공구 품목은 정말 목빠지게 기다린 Pig Destroyer 신보!!를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Tooth & Nail의 Becoming the Archetype신보도 추가할 것 예정이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며칠 안에 공지 올릴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답변 바랍니다.
by metro | 2007/06/22 00:20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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