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교환을 희망합니다. 프로모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잘 듣지 않으시는 앨범과 물물교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만약에 구매를 희망하시면;;; 댓글이나 metromusic@gmail.com으로 메일 주세요. 저는 Century Black 발매작들과 물론 쌍팔 쓰래시, 데스/불탈/그라인드부터 팝/포크나 기타 제 취향이면 모두 교환가능합니다. 특히 Impiety나 Mayhem 앨범 대환영입니다^^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폴란드 핧코, 미국 언홀리 블랙, 일본 스킨헤드펑크, 러시아 데쓰래시, 이모코어까지 장르 다양합니다. Fuck on the Beach - Endless Summer Saber Tiger - S/T Mystic Prophecy - Regressus(일본반 미개봉) De La Soul - Stakes Is High(라센) Shade Empire - Intoxicate Us V/A - Warmth in Wildness (2CD) Death Bound - To Cure the Sane with Insanity Draw Blood - The Calm Before the Storm Judas Iscariot - Heaven in Flames Judas Iscariot - Thy Dying Light Slipknot - Vol.3 Suck Down - First Impact Y2K No Pain - Black Lark Muscle Doggy Groove - S/T Flapjack - Ruthless Kick Corozone - Heavy Rain Comes Stemm - Songs for the Incurable Heart A.R.E Weapons (일본반 프로모/미개봉) Griffin - No Holds Barred (일본반 프로모) Sugar Ray - S/T (프로모) D-Shock - Submind (프로모) Black Syndrome - 9th Gate (프로모) 칼파 - The Path of the Eternal Years (프로모) Deftones - White Pony (프로모) Ira - The Body and the Soil (프로모) Toby Mac - Momentum(프로모)
쯔요시가 감기에 걸렸다는 연락입니다. 심한 감기로 집 밖엘 나서지 못하고 있다네요;;
감기가 낫는대로 물건을 발송할테니 양해를 구한다고 합니다. 쾌차하시라.. 나이가 있으시니;; 이제는 40대를 바라본다니;; 하긴 20대때 처음 만났을때도 쯔요시는 30대였다;; 그러고보니 쯔요시도 형이고 켄도 형이네;; 함께 꼭 오고 싶다는 밴드는 초대박! ![]() 이건 말도 안돼! Cast Aside 해체???? 새 앨범 기다린지가 몇년인데! Virginia hardcore band Cast Aside has broken up. Formed in 2002, the group has released material with Deathwish Inc. and Malfunction Records. Here's an official statement: "It's been a great run. Cast Aside is no more. Thanks to everyone who supported us in any way. but most of all thanks to Tru, Linas, Tre and Jake, Malfunction/Deathwish, Inc. for all their support and helping make Cast Aside what it was. We never imagined that we would have gone as far as we did. We had a great time, met a lot of great people along the way and played some great shows. Thanks to all the people who put us up (Kim L.A., Pete M.), fed us, or helped us out in any way. Big thanks to Legan, Adam and Rashod. And thanks to Joe Hardcore for hooking us up this year at This is Hardcore Fest. Again, thank you to everyone for your support!" Cast Aside - Dead Beat ![]() 떨의 고장 정말 무서운 동네로 기억되고 있는 리치몬드 버지니아의 브루탈 메탈 엣지 캐스트 어사이드. 일터로 들어가기 전에 Stand Up이랑 No Excuses를 듣노라면 사장님 자리부터 국장님 자리까지 투스텝을 밟고 싶다ㅋ 아니 새 앨범은 얼마나 좋을라고 댕장 몇 년동안 작업 중인거야! 아우 브뤩다운은 질겨도 너무 질겨 이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연병장서 볼차고 와서 특식으로 내놓은 고무줄 냉면보다 더 질긴 호랭이 심줄! 80~90년대 유럽 데쓰래시 씬을 휘어잡은 페스틸렌스! 미국에 존 타디가 있다면 유럽엔 마틴 밴 드루넨이 있다! Asphyx를 위해 탈퇴한 마틴 밴 드루넨 이후 페스틸렌스는 되도 않는 재즈스탈을 하시겠다고-_- 아니 한 평생 쓰래시 잘하시다가 갑자기 허걱해서 국내에도 라센나오고;;; 내심 라센반 샀다가 바로 폐기처분했던 기억도;;; 볼트 쓰로워의 걸걸작작 For Victory때 탈퇴가 놀랍게도 탈모증 때문이었다는데 지금은 다 나으셨을라나? 어쨌거나 죽음의 데쓰래시 페스틸렌스 Dehydrated를 듣노라니 한밤중에 목이 말라~ ![]() 5년 전에 동경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 스시를 먹는 것도, 스시먹으면서 기린 생맥주를 마시는 것도, 쇼핑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VIVISICK 라이브였다. 나는 물론이거니와 알/켄이랑 서로 처음 보는 VIVISICK이었기에 너무 기대가 컸고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넋을 잃고 말았다. 공연이 끝나자마자 우리 셋은 서로 얼굴 쳐다 보면서 동시에 한 말은 'X발, 이거 뭐야 진짜!' 혼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인들의 보이지 않는 차별 속에 자라온 Sunao가 몸 속 깊이 겪어온 일본사회의 인종차별과 Punk로서 살아온 인생이 눈물과 땀으로 연주된 HC PUNK/THRASH VIVISICK의 앨범들! 컴필레이션을 제외하고는 다 모았네 -_- 투마로우 윌비월스3~무케카 스플릿~랜딩 2 브라질~브라질 라이브 DVD.. 지금 씨디장이 무너져 댕장 어디있는지 찾을 수는 없지만 아 꼴보기 싫은 놈들 낯짝보고 와서 듣노라니 VIVISICK 7"에 손이 가요 손이가. 98년 첫 EP Alarm Chain..부터 2001년 사운드 폴루션의 오리지날 63번 릴리즈 Punks were made..(현재 재판까지 솔드아웃/전-DS-13/현 Imperial Leather의 크리스토퍼의 스웨덴 버스티드 헤드(R.I.P) 재발매작 역시 솔드아웃), VIVISICK/STRUCK 스플릿 7"가 정규 앨범에 포함된다. ![]() 사운드? 말할 것도 없이 개저질이다. 국내에서도 정식 수입되었던 Don't Spare the Green Love 역시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몇 달 전에 Hemdale과의 스플릿 7"를 구하려고 물어물어 연락하다 보컬 Bill과 메일을 주고 받은 적이 있지만 현재로선 Exit-13을 재결성할 의사는 없는 듯하다. (혹시 모르지뭐또..) 예전 볼티모어 랩틸리언 레코드에서 샀던 High Life 티셔츠가 더블 리마스터 앨범 커버로 나오는 (-_-;; 뭐야..) 소식이 있긴 하지만 ㅅㅂㄹㅁ하면서 결재 버튼 누르고 있겠지뭐. Exit-13이 좋았던 건 맛가기 전의 필 도나휴쇼, 젤로 바이아프라의 마리화나 합법화 연설, Merzbow식 노이즈, 그라인드하면서도 정곡을 지르는 재즈와 핵심을 모두 가진 거랄까. 마치 90년대 Sunlight Studios의 초창기 Dismember나 Entombed, Merciless같은 스웨덴 뎃스메탈의 냄새도 잊지 않아 들을 때마다 노스탤지아를 자극하는 밴드다. 주말에 시간나면 한 번 죽 훓어줘야 겠다. 나중엔 시간나면 Exit-13을 한 번 정리해도 나쁘지 않겄네. ![]() 무너진 씨디장 정리하면서 들은 Antiseen/Texas Terri 스플릿! 스컴펑크 개작살 무드가 방바닥에 널부러진 씨디 다 집어던지고 맥주한잔 마시고 싶게 하더라;; 작년 후쿠오까에서 샀던가-_-? 마지막으로 오오오늘의 초대박 사건 테이프랑 안듣는 씨디 가방에서 발견한 Siege! 옴마야! 사막에서 금반지 줏은 격! 버줌 디지북은 웨스트 버지니아 타워 레코드에서 구입. 오로라 보릴리스가 동네 로컬 메탈 차트 판매 1위할때 꼽사리로 같이 샀었는데 지금은 보물이 되아부렀네! 이놈의 나찌자슥 언제 출소하나? ![]() 간만에 플레이리스트는 구매 앨범을 중심으로! 정말 나의 분신같은 신용 카드야 일본에서도 한도초과까지하면서 고생했다 -_ㅜ 신용카드 너의 살신성인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눈물이 ㅠ_ㅠ ![]() ![]() ![]() ![]() ![]() ![]() 오늘은 이정도로 마치고 시간나면 나머지도 플레이 리스트와 함께 짬뽕으로다가~ ![]() -I have never seen myself cd -I have never seen myself picture 10inch -Devil cd -Betrayed again cd -Endless summer 12vinyl I have never seen myself CD는 만원, Endless Summer/I have never seen... LP는 만천원 Devil/Betrayed again 씨디는 싱글인 관계로 육천원입니다. 상기 앨범들만이 현재 FOB멤버들에게 구매할 수 있는 앨범 리스트이며, 머천다이즈등은 다음 번 공구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모두 국내 우송료는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고 메일로 오더해 주신 분들께 우송료 포함된 가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분을 아시겠지만 이 가격은 일본내 판매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며 멀지 않은 시점에 있을 FOB의 내한을 위하여 특별 보급가로 이번만 공급될 예정입니다. 밴드 멤버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상기 앨범 이외에 아래 앨범도 구매 가능합니다. Fuck on the Beach/Relationshit Split - 14,000 Mind of Asian - Chinnmoku... - 10,000 참고로 지금 씨디장에 씨디가 너무 많아서 마치 액션 영화 슬로우 모션마냥 무너져 버렸습니다 -0- 안듣는 씨디는 조만간 메트로 이글루를 통해서 대거 판매/교환했으면 합니다 -_ㅜ 우선은 당장 눈에 딱 들어온 HIM - Wings of a Butterfly CD+DVD 한정반 내놓겠습니다. 딱 한 번씩밖에 들은 적 없으니 상태는 좋아용. 그리고 앞으로 계속 재패니즈 핧코/쓰래시 공구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 ![]() ![]() 일본 가을 투어 '07 일본도 날이 갈수록 음반 판매 불황시대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있는듯. 물론 몇 년 전부터 죽는 소리는 시작되었지만 작년 춘추 전국 시대가 도래하면서 난립한 음반사들도 벌써부터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치 에너미 신보 폭풍 누가 뭐라해도 일본 하반기 최고의 베스트 셀러는 '아치 에너미' 신보. 미스터 칠드런에 이어 HMV 예약 차트 2위에 오르더니 지난 주 목요일(9/19) 발매되면서 하루만에 18,000장을 팔아치웠고 주말이 지나자 월요일(9/24)에는 24,000장을 기록했다. 미니 DVD 한정 초판은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솔드 아웃 기록. 디스크 유니온도 정말 애지간히 틀어제끼더만 -_- 익스트림 도조 사건 지클론/다쓰/다잉 피터스 주연의 익스트림 도조 18. 다잉 피터스가 입국하기를 목빠지게 기다리던 스매쉬 웨스트. 확인 결과 다잉 피터스가 미국에서 여권/비자 문제로 비행기를 못탔다 -_- 분노한 니혼진들을 위해서 지클론과 다쓰가 사인회를 개최했지만 변변하게 사과하지 못한 프로모터에게 화가 지대로 난 관객들. 과연 오늘 공연은 어떻게 되었을지.. 그리고 스타일을 바꾸어 제수와 좀비가 오는 도조 19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PS: 우리나라같으면 환불해달라고 개지랄 쌩쑈를 했을텐데. 디스크 유니온 중고 메탈점 신주쿠였나 오차노미즈점 9/29 중고 대방출에 이어 고가 매입 캠페인이라니 -_-;; 집에 쌓인 중고 좀 넘길걸 라우드파크 '07 라인업 구려;; 마릴린 맨슨 헤드라이너에 아치 에너미 서브 헤드 라이너라니. 올해 왜이러나. 관계자들마저 작년에 너무 올인한 나머지 올해 불러올 밴드가 없어 고심중. 히든 카드를 꺼내셔야 할때! SHAM 69 일본투어 10/4 신주쿠 로프트 5,000엔 팻렉코즈 재팬 CEO 팻마이크. 피자오브데스가 깔아놓은 잔칫상에 금숟가락 지대로 떠드시는 센스. 펑카풀릭, 펑크록 컨피덴샬 시리즈에 일본반 컴필까지 장사 잘되는 가게는 이유가 있대니깐. 쓰래쉬 도미네이션 '07 역사 선생 존 코넬리. 쌍팔가다 분노는 어디가고 이제는 인생 해피한 설교자로 돌변하여 니혼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는 후문. 어나이얼레이터/네버모어는 관심없어 넘어가지만 데스트럭션이 더 죽여줬다는데 -_ㅜ 엔젝/노 초이스 인 디스 매터 이들의 10번째 공연(11/3)에서는 첫 100명 입장객에게 무료 셔츠 증정 예정. 가고 싶다! 퍽 온더 비치 ㅆㅂ 메탈 밴드로 돌변하여 나를 놀라게 하다! 무대 매너는 본조비를 방불케해서 폭소를 자아내게 한 쯔요시가 담 달 10/8에 38살 생일을 맞아 '해피 벌스데이 쯔요시 2007' 공연을 고엔지 20 000V에서 개최. 초대 받았는데 못간다. 월요일이야-_-ㅆㅂ 몇 년만에 첨 봤는데 알아보고 게스트 올려준 켄스케, 쯔요시 감사! 조만간 한국에서 만날 예정이며 퍽 온더 비치의 신보를 배급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메일 주세요~ 참 THE SPOUTS 첨 봤는데 희한하더만. SxOxB - Leave Me Alone 7" 86년 발매된 오리지날 7" 믿을 수 없는 가격에 구매! -_ㅜb 이번 일본 투어 결과 1. 파산 2. 디멘션 제로 신보 > 아치 에너미 신보 3. TV로의 이직에 대한 놀라움 4. 조만간 사진 업데 예정 5. 낼부터 출근 어떻게해 -_ㅜ ![]() 오랜만에 공구 시작하려고 합니다. NO.1 공구 품목은 정말 목빠지게 기다린 Pig Destroyer 신보!!를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Tooth & Nail의 Becoming the Archetype신보도 추가할 것 예정이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며칠 안에 공지 올릴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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